이 공간은,

20여년 전 생선을 경매하는 활선어 위판장으로 지어졌습니다. 

판매 비활성화로 인해 위판장은 문을 닫았고,

어둡고 인적이 드문 창고로 변했습니다.

시간이 멈춰버린 이 공간에 생명을 불어 넣어 국내 최초

'제주 해녀 다이닝'으로 재 탄생 시켰습니다.


이 공간엔,

제주 해녀가 채취한 해산물을 널리 알려

해산물을 브랜드화 시키고,

고령화되는 해녀들의 소득창출을 위해

종달어촌계 해녀들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청년 예술인이 

만나 낡고 신선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습니다.

전화번호 : 010-4056-5159

카카오톡 플러스친구 : 해녀의부엌


상담시간 : 10시 ~ 19시

*매주 화요일/수요일 CS 휴무